‘미운우리새끼’ 솔비, 화가 다운 예술감각 “채소로 만든 쌈화환” 완성

2017년 4월 24일 미분류

[문화뉴스 MHN 박혜민 기자] 솔비가 ‘미운우리새끼’의 김건모와 함께 김흥국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23일 오후 SBS ‘미운우리새끼’가 방송 돼 김건모가 지인들과 김흥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정수기를 집에 들였다. 이어 꺼낸 것은 일반 물통이 아닌 커다란 소주통. 김건모는 무거운 소주통을 힘겹게 들어 올려 ‘정수기’에 꽂았다.

출연진과 엄마들은 “탐난다” “식당에서 생맥주 먹듯이 먹으면 되겠다”라고 감탄을 보냈다.

김건모는 이어 자신의 집을 방문한 솔비와 함께 김흥국에게 선물할 화환을 만들었다. 솔비는 화가다운 예술감각을 뽐냈다.

화환은 꽃이 아닌 채소로 만든 것. 이어 찾아온 김종민도 도와 쌈 화환을 완성했다.

김건모 어머니 역시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쌈화한을 본 김흥국을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먹을 쌈을 골라 고기와 함께 한 입 먹은 김흥국은 엄지를 들어 만족감을 드러냈다.

grin17@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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