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그림으로 세월호 참사 추모…제목은 ‘꽃이 된 아이들’

2018년 4월 19일 미분류

솔비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세월호 참사를 추모했다.

솔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에도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며 ‘꽃이 된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을 그려봤어요. 아이들이 예쁜 꽃이 되어 봄과 함께 가족과 친구들의 곁을 찾아올 것만 같았죠. 그래서 화창한 봄에 만개한 304개의 꽃과 그 위를 떠다니는 배를 그리며 아이들을 떠올려 봤어요. 이제는 너무 아프지만은 않은 4월의 봄이 되길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솔비가 직접 그린 그림 ‘꽃이 된 아이들’을 들고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위로가 되는 그림입니다’,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등의 댓글로 추모에 동참했다.어주영 인턴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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